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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후반기 회장 선출

기초지자체들이 명실상부한 지방정부로 도약하도록 지방분권에 힘 쏟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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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07-15

[경인데일리] 곽상욱 오산시장이 민선 7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후반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 내 31개 기초단체장으로 구성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15일 고양시에서 31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7차 정례회의를 열고, 후반기 회장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을 선출했다. 

 

곽 시장의 임기는 내년 1월부터 민선7기가 종료되는 2022년 6월까지이다.

 

곽 시장은 “나라 안팎으로 중요한 시기에 회장으로 선출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3선 시장으로서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 7기 후반기에 지방분권을 최대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도 내 지자체들이 참여하는 공동 연구모임을 구성해 자치분권과 시정 발전을 위한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그 성과를 공유해 명실상부 지방자치분권을 실현하는 지방정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곽상욱 시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수석부회장, 목민관클럽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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