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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코로나19에 ‘강하게 버티자’..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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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기사입력 2020-05-31

[경인데일리]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 의장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캠페인에는 임종성 광주시의원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답답하고 힘든 시기이지만 방심하지 말고 나와 내 가족, 우리의 이웃을 위해 '#슬기로운 거리두기'를 꼭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 의장은 "이태원 발 및 쿠팡 발 확진자로 인해 다시금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할 것"이라며 "코로나19는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희망을 가지고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조 의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 한창석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달 외교부가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강하게 버티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만의 문구를 담은 로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이를 이어받을 사람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응원문구를 담은 로고를 제작해 #StayStrongCampaign 해쉬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고,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의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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